아세틸콜린 과다는 기관지염 COPD를 유발한다. 

치매 약물 처방이 매우 강제적으로 실시되었다는 점을 주목 했습니다. 

소록도의 한센인에게는 보호자가 없습니다. 

환자에게 약물 부작용을 모니터하지 않고 정신약물을 포함하여 투약해 온 것이 호흡기질환을 유발한 것 이었습니다.  

치매약물은 아세틸콜린을 인체 내에서 분해되지 못하도록 합니다. 

몸에는 아세틸콜린이 넘쳐나게 되어 아세틸콜린을 생산하는 아세틸콜린 리셉터가 작동하기 어렵게 됩니다. 

바이러스성 질환을 대비하는 인체 내 면역 물질은 인터페론입니다. 인터페론을 생산하는 아세틸콜린은 이제 작동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데 계속해서 치매약물을 노인들에게 복용 시킨 결과 소록도의 한센인에게는 기관지염과 COPD가 급증하게 되었습니다. 

답손 투약 및 부작용 관리법